"The most important things are SMILE · CONFIDENCE · BE YOURSELF"
이 단계는 이미지 면접입니다. What to say보다 How to say가 압도적으로 중요합니다.
면접관은 영상에서 '이 사람이 승객 앞에 서면 어떤 느낌일까'를 상상합니다.
캐세이퍼시픽, 에어아시아, 일부 LCC 외항사는 비디오 인터뷰가 1차 컷오프입니다. 보통 30초~1분 안에 답변을 셀프 녹화해서 제출하는 형식입니다.
모니터가 아닌 카메라 렌즈 를 보세요. 사용자는 모니터를 보면서 답변하기 쉬운데, 그러면 시선이 약간 아래로 내려갑니다. 면접관이 보는 화면에서는 시선 회피로 비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