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마다 디스커션 형식이 달라요.
본인 지원 항공사에 맞는 유형을 골라서 실전처럼 연습하세요.
Open Day 그룹 토론(Group Discussion)은 외항사 면접관이 "이 사람이 12시간 비행에서 다른 크루와 협업할 수 있는가" 를 보는 평가입니다. 영어 실력보다 더 중요한 건 발언 타이밍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매너입니다.
"I really like what Sarah said about teamwork. To add to that, I think communication is also key — especially when working with passengers from different cultures."
토론이 마무리될 때 "So if I summarize what we've discussed..." 라고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사람이 면접관 눈에 띕니다. 리더십 + 경청 능력 동시에 어필.